210802 월요일, 무지 더운 어느 여름날의 우리들 🌞🌃

2021. 8. 5. 10:56🔮 비밀책장/🎁 꺼내보는 추억들

210802 월요일_취재기자20기_
세 번째 사진 수업_
(사진│해수, 예림, 유정)

 

» 오늘의 플레이리스트«


 

모야뭐야 꽤 멋지구리해 보이는 걸..?
(((전지적 카알못의 시점)))

 

 

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거나

중간이 없는 사람의 극단적인 빛 조절

 

 

(๑•﹏•)!
저세상 부끄럼쟁이는 오늘 하루 종일 이런 포즈였다는 후문이...

 

 

빛의 양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 (사실 예뻐서 넣음)

 

예쁘길래 넣어봄 22 헤헿

 

 

제법 기자 같은 바이브의 대범님

 

(._.) ƪ(‘-‘ ƪ)(ʃ ‘-‘)ʃ (/._.)/  핑크색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해피 예선님
행복한 젤라비같ㅇㅏ

 

스타일리스트 놀이 중인 유정언니와 200프로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해모씨

 

눈 마주치면 사진 같이 찍자고 하는 사람(과 희생양들♡)

 

뚝..딱..뚝딱

[속보 ] 대범 레고설 제기돼,,, 

 

그거 내려놔요

ㅎㅎㅎ먀남다!!!!!!!!!!!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... E=E=┌( ̄∇ ̄)┘

 

유노윤호 못지않은 20기 포즈왕 YH P 🤟🤟🤟

 

HY & JH

 

후후 뒤를 봐 예림

어디서 질척이는 냄새가 나는 것 같군요. . . ? 🤔

 


 

둠칫 둠칫

SY(2n세, 와이퍼 댄스의 창시자) : "저는 슬플 때 이런 춤을 춰요. "(사실 아님)
본격 루머 생성의 현장

 

           ?! ㄴ( ^ㅇ^ )ㄱ   

(v ˊᵕˋ v)       

 

강의실 나가다가 나랑 눈이 마주쳐버린 희생자들 222...
다들 선뜻 찍어줘서 곰아워..♡

 


\\\\ꐕ ꐕ ꐕ///  우리 맘대로 이곳은 새 그룹 데뷔 쇼케이스 현장임  \\\\ꐕ ꐕ ꐕ///

 

각자 캐릭터 확실하구여

[속보 ] 반사판 들던 막내 사진기자, 돌연 팀 막내로 합류해..."데뷔가 가장 쉬웠어요"

 

ʕง•ᴥ•ʔง 데뷔해

 


수줍은데 은근히 개그욕심 있는 우리 조ㅋㅋㅋㅋ (ꈍᴗꈍ)

 


    🏃‍♀️🏃‍♂️🏃‍♀️🏃‍♂️=3=3 ...            스튜디오로   🏃‍♀️🏃‍♂️🏃‍♀️🏃‍♂️=3=3

 

진지하게 설명 듣는 예비 기자님들

 


요 며칠간 뮤즈가 되어준 상큼청량 지향님

 

 

스티커가 너무 시강이지만ㅋㅋㅋ

무슨 얘기 하길래 저런 포즈가 나왔담 ?ˀ?ˀ?ˀ

 

 

뭔가 분위기 미드 시트콤 세트장 같아 정말 맘에 드로 ( ˘⌣˘ )
(요즘 프렌즈에 미쳐있는 사람 🙋‍♀️)

"김케빈, 너 작년 여름 기억나?"
.
.
(괜히 망상 회로 돌리는 중)

 


팬서비스 장난 없는 신생 그룹

 

암 온 더 넥st! 레-블!

왠지 더쿠들 이탈 못하게 멱살 잡는 끼쟁이 막내 재질 🤸‍♂️

 


밝은 곳과 어두운 곳에서 유정언니의 분위기

 

눈만 보이는데 왠지 표정을 알 것 같은 희진
(Tmi. 희진이는 인프제!)

 

뉴트로지나 민주와 이민주 기자📸의 반전 매력

 

의대생 소리 들었다는 영진님과(좋은 거 아니냐는!)
오늘도 열정 넘치는 선주 기자님 🤸‍♀️

 

"엄마! 나 티비나왔엉!!! v^0^v" 포오즈

 

낰낰, 여기도 끼쟁이 막내 있어여-!!

\\٩( 'ω' )و /// 세상 사람들 우리 예리미 상큼한 것 좀 보세여ㅓ

 

실제로 사진을 확인해보니 이런 결과물이! ▲

오늘도 미모 열일 중인 지원언니
📸 : 자꾸 보다 보니 렌즈가 멀어버린 것만 같아여!!

...?!   ̊ଳ ̊ ?!?
[ + 칭호 획득! ] 미모로 렌즈를 실명시킨 여자, 윤지원

 

귀여운 예리와 프로페셔널한 예리 기자 사이 그 어딘가

 

너네 오늘 나랑 눈 안 마주쳤지

⸌◦̈⃝⸍ʷʰʸˀ̣ˀ̣ˀ̣  오늘 정말 희귀한 혜연이랑 찰리 사진

 


결과물을 확인하는 진지한 얼굴들

 

요기도 뭔가 결이 비슷하다는

은근히 케미 돋는 영진·현민 님의 찐 기자 모먼트 'ڡ'४

 

부끄러워하면서도 포즈 잘 취하는 가영 모델과 프로 같은 선주 작가님  |•'-'•)و✧

 

 

프렌즈 계단 짤 콘셉

 

... 을 노렸지만 결국 작은 아씨들 콘셉트로 마무리..♡

 

 

이쪽의 시선에서 본 예림, 준 기자님

 

 

집 가기 전, 한껏 피곤에 찌든 앞머리 포착

*현재 해수의 속마음 : 

  ∩  ∩        
     /   |/ /        
  /   /       
⊂二     二⊃        
자유~ 갈망   ( 、σ, )              
  V"V                

       

그리고 오늘 열일한 욕망의 크록스 ( ✘_✘ )↯


오늘의 기록
끝-!

색보정은 나중에...!
왠지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안 올릴 것만 같다는...